사이트 이용시 참고하세요.
  •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서울 예술의전당 직원 확진, 1일 공연 취소

관리자 관리자
38 0 0
별점
국내 대표적 공연장인 서울 예술의전당의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예술의전당은 “오페라하우스에 근무하는 직원 1인이 지난달 30일 저녁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또 “감염 경로는 역학 조사 중이며 확진자 동선에 해당하는 공간은 방역을 시행했다”고 덧붙였다. 직원은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는 재택근무로 전환했으며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 전원은 1일 중으로 검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예술의전당의 공연 공간은 오페라하우스, 음악당, 미술관, 서예박물관으로 이뤄져있다. 오페라하우스는 오페라와 발레가 주로 열리는 무대를 비롯해 직원들이 근무하는 사무동도 포함돼 있다. 여기에 국립합창단,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등 예술단체가 상주한다.

확진자가 나오면서 1일 오후 7시 30분 예정됐던 합창 공연인 헨델의 ‘메시아’는 취소됐다. 음악당 내 무대인 콘서트홀에서 열릴 계획이었던 국립합창단의 공연이었다. 예술의전당 측은 “조속한 역학조사를 요청해 서초구청과 긴밀히 협조하고 있으며, 향후 보건당국의 조치에도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고공유스크랩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주간 조회수 인기글

주간 추천수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