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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감찰위, 점심도 거른 채 3시간 이상 격론 벌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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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 청구와 직무 배제, 수사 의뢰 처분이 타당한지를 검토한 법무부 감찰위원회 임시회의가 격론 속에 3시간가량 이어졌다.

이날 회의에는 감찰위원장인 강동범 이화여대 법전원 교수와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 교수, 송동호 변호사, 류희림 전 법조언론인클럽 회장, 김기정 동아대 법학과 교수, 이주형 의정부지검장, 김수정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감찰위는 모두 11명으로 구성돼있지만, 이날은 강 위원장을 포함해 7명이 참석했다. 윤 총장 측에서는 특별대리인으로 이완규 변호사와 손경식 변호사가 법무부에서는 류혁 감찰관과 박은정 감찰담당관 등이 참석했다.

감찰위원회의 요청으로 법무부 감찰담당관실에 파견 근무했던 이정화 대전지검 검사도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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